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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산업동향] 그래핀 덧씌웠더니 배터리 수명 2배···LNO 소재 한계 극복

[출처] 헬로디디(http://www.hellodd.com), 발행일 : 2022.02.08 18:14

| POSTECH, 美 연구진과 니켈 기반 LNO 소재 열화 억제 기술 개발
| 전기차 가격 낮추고 주행거리 확대 기대

이차전지 양극 소재로 사용되는 LNO 소재 수명을 2배 이상 연장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전기자동차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은 박규영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 교수가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니켈 기반의 니켈산리튬(LiNiO2, 이하 LNO) 소재 표면에 그래핀을 덧씌워 수명을 2배 이상 늘리는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LNO 소재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양극 소재인 리튬코발트산화물(LiCoO2, 이하 LCO)에서 코발트를 니켈로 대체한 소재다. 양극 소재에 코발트 대신 니켈을 이용하면 가격을 20% 이상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30% 이상 높일 수 있다. 밀도가 높을수록 에너지를 많이 담을 수 있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난다. 하지만 이런 장점에도 LNO 소재는 수명이 짧아 그간 상용화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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